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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오픈소스 상용SW 대체할「10가지 오픈소스SW」 조회수 : 3043



상용SW 대체할「10가지 오픈소스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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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Lanxon ( crave.cnet.com ) 2008/01/31




오픈소스 제품은 수많은 공동 작업자들이 함께 만들어 낸 제품들이다.
하지만 작업자들 각자는 그 프로젝트의 작은 부분을 맡아서 하고 있고, 따라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성된 제품은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수정도 가능하다.

왜 사람들은 오픈소스를 신경 쓰는 것일까?
이유는 대부분의 상용 애플리케이션, 즉 어도비 포토샵,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상당히 복잡한 소프트웨어가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대체하기 때문이다.

물론 원칙적으로 상용 소프트웨어의 반대말(즉 "무료" 소프트웨어)이 곧 오픈소스는 아니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상용 소프트웨어에 버금가는 기능을 갖춘 데다 작은 단위의 금액이라도 절약할 수 있고 불법 복제에서도 벗어나게 해주는,
매력적인 무료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하겠다.

가장 유사한 제품들의 비교와 찬반을 요약하여 정리했다.




1.

유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픈소스: 오픈 오피스



오픈오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기능들을 모아 두었다.
이 제품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커뮤니티에 참여한 개발자들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오픈 오피스의 애플리케이션은 Writer(워드 프로세서), Calc(스프레드시트), Impress(프레젠테이션), Base(데이터베이스), Draw(벡터 그래픽 에디터) 그리고 Math(수학적 계산 에디터, MS Equation Editor와 유사)로 구성되어 있다.

장점: 일반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문서 작성, 그래프 그리기, 슬라이드 만들기, 간단한 웹페이지 디자인 등 원하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워드와 유사한 기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매하는 것보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단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아웃룩과 함께 제공되어 비즈니스 유저들에게는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오픈 오피스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할 제품이 되지 않는다. 또 오피스 2007의 앞선 디자인 기능을 따라 가지 못하고 있다.

결론: 오픈 오피스는 일반 가정 사용자들에게는 우수한 대체 제품이며 오픈 오피스가 워드 프로세싱과 스프레드시트 작업에 필요한 기능을 대부분 지원한다. 그러나 비즈니스 유저들에게는 확실히 아웃룩이 필요하다.





2.

유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미디어 센터
오픈소스: 미디어포털




미디어포털은 모든 비디오, 사진 음악, 라디오 스테이션의 관리는 물론 PVR기능도 지원한다. 윈도우 상에서도 돌아가며, RSS 피딩 및 날씨 정보도 표시할 수 있다. GUI는 무료로 스킨을 바꿀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 만든 확장 기능들을 추가도 플러그인 할 수 있다.

장점: 윈도우 미디어 센터와 같은 느낌과 사용을 아주 쉽게 할 수 있다. PVR과 미디어 조정에 있어서는 탁월하다. 이 제품을 잘 다루는 유저들은 HDTV를 볼 수 있게 만들어 사용한다.

단점: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뭔가가 필요하고, 몇 가지 버그도 있다. 최신 버전이 아직 릴리스 되지 않았고, 현재 작업 중이다. 마니아나 전문가들은 "알려지지 않은 버그를 찾고 있지만, 기술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일반인들은 안전한 버전이 릴리스 될 때까지는 미디어 센터를 사용할 것이다.

결론: 미디어 포털은 화면에 프로그램이 우선하는 것에 문제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상적이다. 세팅시 혼란스럽거나 어두운 곳에서 무서움을 느낀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센터와 친해지기 바란다. 미디어포털의 안정성이 확인되면, 한번 사용해 보라. 정말 멋지다.




3.


유료: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오픈소스: VLC 미디어 플레이어




VLC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미디어 포맷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웹과 DVD를 플레이 해도 음질이 정말 좋다. VLC는 파손된 미디어나 완전한 미디어 파일이 아니어도 플레이가 되기 때문에, 대형 비디오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도 좋다.

장점: 가정에서나 사무실에서나 VLC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윈도우, 맥 OS X, 리눅스, BeOS를 지원한다. 어떠한 미디어 포맷도 지원하며, 여러분이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어디 가서 이런 제품을 볼 수 있겠는가?

단점: VLC는 여러분이 새로 구입한 Mp3 플레이어와 미디어 라이브러리가 싱크가 안될 것이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도 아이포드랑 싱크가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고, 다른 많은 모델들도 싱크가 안 되는 것이 많다. VLC는 라디오 서비스를 직접 받을 수 없으니 그 부분이 중요하다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결론: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아주 훌륭하게 사용될 수 있다. 스킨도 아주 멋지게 바꿀 수 있다.




4.

유료: WinZip
오픈소스: 7-Zip




7-Zip은 자체 압축 파일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zip포맷을 핸들할 수 있으며, 가정과 사무실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파일 아카이버이다. RAR, CAB 그리고 ISO와 같은 대중적인 아카이빙 포맷 또한 unzip할 수 있다. 7-Zip은 데스크톱과 폴더의 압축을 쉽게 하기 위하여 윈도우 Shell과 통합될 수 있다.

장점: WinZip이 가지고 있는 대중적인 주요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다. 7-Zip은 그러한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료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대체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단점: WinZip은 인텔리전터 컴프레션과 같이 아주 첨단 기능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 백업 스케줄과 백업 아카이브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와 주기적 백업 스케줄을 할 수 있게 한다.

결론: 가정에서 일반 유저들은 WinZip에 있는 많은 기능이 필요 없으므로, 7-Zip의 사용을 추천한다. 사용하기 쉽고, 친구나 친지의 사진을 배치작업으로 보낼 수 있으며, DVD로 백업도 가능하다.





5.

유료: 어도비 포토샵
오픈소스: GIMP




GIMP는 디지털 이미지 작업을 위한 패키지이며, 사진작업을 할 수 있다. 12년 동안 사용되어 왔고, 일반적인 JPG, TIFF, PNG, BMP, GIF포맷을 모두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도비 포토샵과 페인트샵의 Pro파일도 대부분 지원한다.

장점: 사진의 사이즈를 고치고 잘라내기 위해 불법으로 어도비 포토샵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필요가 없다. GIMP를 사용하면 법률 문제도 해소된다. 오리지널 래스터 그래픽 제작을 위한 툴 어레이도 지원한다. 포토샵에서 지원하는 많은 기능도 대부분 지원되며, 숙달이 되면 사용하기 쉽고 이미지 에디팅 능력도 빠르게 향상된다.

단점: GIMP는 포토샵에서 제공하는 산업 표준관련 조정 옵션과 확장 디자인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발 계획도 없다. 실제로 단점은 없지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생각해 봐야 한다. 만약 윈도우 페인트의 이미지를 수정하는 데 사용한다면, 기능을 파악해 사용하는 데는 몇 시간 걸리지 않지만 전문가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 둘 것.

결론: 무료로 이미지를 리사이징하고, 사진을 자르고, 예쁘게 꾸미고 싶다면 GIMP가 적당하다. 디자인 작업을 전문적으로 한다면 어도비 표준을 따르는 것이 좋다.




6.

상용 버전: Google Reader, Blogline
오픈소스: RSSOwl




RSSOwl은 간단하고 가벼운 데스크톱 피드 리더이며, 멀티 뷰잉 옵션과 쉽게 XML파일을 import할 수 있다.

장점: RSSOwl은 멀티플 피드의 쉬운 내비게이션을 허용하는 정돈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웹 브라우저는 내부에 빌트인 되어 있어 웹사이트를 통해 클릭한 애플리케이션을 떠날 필요가 없다. 애플리케이션 자체는 아주 빠르고, 친근감이 있다.

단점: 빌트인 된 웹브라우저는 IE이며, IE의 일반적인 보안 문제는 있다.

결론: 적당한 RSS 리더가 필요하다면, RSSOwl은 괜찮은 애플리케이션이다. 오프라인 문서에 피딩하는 것이라면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중에는 꽤 괜찮다.



7.

상용 버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야후 메신저, 버디버디
오픈소스: Pidgin




Pidgin은 일반적으로 상용화 된 메신저의 기능을 가볍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중 클라이언트의 사용을 허용하고, 단일 윈도우 창에서 주소와 북마크를 허용한다.

장점: RAM을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다자 채팅을 지원하며 대부분의 OS도 지원된다. 단일 창에서 텍스트 기반으로 사용하는 데 좋다.

단점: 표준 메신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보다 매력적이지는 않다.

결론: 한곳에서 모든 컨택트를 하고 싶다면, Pidgin이 좋은 솔루션이다. 감정 표현이나 파일 전송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지만 그다지 매력적이는 않으므로 기존에 사용하던 각각의 클라이언트 채팅 모듈을 계속 사용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8.

유료: Nero Burning Rom
오픈소스: InfraRecorder




InfraRecorder는 오픈소스의 CD나 DVD를 굽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제품은 2006년 구글의 Summer of Code 프로젝트에서 처음 개발된 제품이다. 디스크 이미지 제작에 표준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프로세스를 통해 빠른 제작 위저드로 가이드 해 준다.

장점: 일반적인 CD, DVD를 굽는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로 듀얼 레이어 DVD제작을 지원하고, ISO, BIN 이미지 굽는 것도 지원한다.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소프트웨어이다.

단점: 인터페이스가 꽤 기본적이어서, 약간은 기술 면에 지식이 있는 유저들이 아니면 꽤 힘들다. Nero와 같은 제품은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위저드를 제공하지만 이 제품은 그렇지 않다. 또 디스크를 굽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다.

결론: 수동으로 DVD와 CD를 구워 사용했다면, InfraRecorder는 좋은 솔루션이다. 기술 공포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상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9.

유료: 어도비 오디션
오픈소스: Audacity



Audacity는 디지털 오디오 에디터이며 믹싱 플랫폼이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와 크로스 OS플랫폼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유명한 오픈소스 제품이다.

장점: 오디오 파일 컨버전 프로그램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용하기가 쉬워 가정에서 일반 유저가 사용하기엔 가장 좋은 패키지이다.

단점: 어도비 오디션과 같이 스튜디오 레코딩과 같은 녹음에는 좋지 않다. 유료 소프트웨어보다 GUI가 떨어진다.

결론: 배우는 데 시간은 약간 걸리지만, 무료이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기능적인 부분도 탁월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



10.

유료: IE
오픈소스: 모질라 파이어폭스





*)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으므로 생략.
  글쓴시간:2008-02-06 11:10:51 from 210.223.222.227